[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7일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을 만나 2월 국회 임시회에서‘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대구지역 의원들은 당초 약속이 지켜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라며,“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은 9일 수요일에 다시 한 번 회동을 가지고 군위군 대구편입과 관련된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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