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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K와 손잡고 세포배양산업 경쟁력 제고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과 ㈜LMK(대표 이교웅)는 3월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의성군 세포배양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배지 국산화 사업 외 관련 부품, 장치 산업으로의 확장성을 도모하고 공동사업 발굴ㆍ기획 등 의성 세포배양산업 육성발전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LMK는 나노구조 카본 코팅 소재를 적용한 세포배양 극대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핀란드 알토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전도성 나노 카본 박막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나노코팅 신소재 및 세포배양 소재 기반 바이오센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의성군은 세포배양용 나노구조 신소재 기술보유 기업의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입주로 신소재 제조를 위한 원료 공급기업 및 각종 반도체 소자 제조 기반 장비 제조 기업들과 연계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산업 인프라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MK 이교웅 대표는“의성군이 미래 산업을 선도해나가는 과정에서 LMK가 동반자가 돼 의성이 국내 최고의 세포배양산업 허브로 거듭나는 꿈을 함께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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