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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 8년 연속 선정된 의성조문국박물관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조문국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국비 지원 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7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한 조문국 여행이란 주제로 시간을 넘어선 조문국 여행, 시간이 머문 곳 수장고 투어, 들불처럼 일어난 의병 마을 여행 ,여행의 필수품 마스크, 마스크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강연과 체험, 탐방 등 다양하게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3월 중에 실시하고, 프로그램 진행은 4월부터 11월까지 할 계획이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어 지역의 학생들이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대부분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하지만, 코로나19 등으로 강사진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박물관과 언택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도 제작하고 있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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