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박현옥 전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 서옥희 전 광주YWCA 사무총장이 이용섭 후보와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상열 전 조선대 총장직무대행과 이용범 첨단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장의 선대위 결합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분야별 위원장도 이용섭 후보가 대표공약으로 내세웠던 인공지능, 에너지, 미래자동차, 기후에너지 및 기후환경을 비롯해 화훼산업, 향토문화, 차문화, 민주인권, 지역플랫폼, 지방의회, 기독교 등의 분야에서 대표성을 가진 인사 14명이 참여하면서 전략산업부터 시민생활까지 광주시정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성을 확보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선대위 고문단 63명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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