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하는 상주시

[상주타임뉴스=김명일 기자] 상주시 공검면은 지난 25일 다가오는 6월 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국가유공자 8가구 방문하여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며 숭고한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명패 제작 후 국가유공자들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이다.

명패를 전달받은 유족 김화순 씨는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명패를 달아주니 고마움과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