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군수 김주수)과 K-water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의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지난 7일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개최된 성과판정위원회에서 최종 목표유수율 85%를 4.3%초과한 89.3%로 성과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의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7년부터 의성읍을 비롯한 서부5개면에 약 324억원을 투입하여 수도 블록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관망정비 및 유수율 제고를 위한 사업구역 관리를 통하여 사업초기 유수율 41.6%에서 최종 89.3%를 달성하여 연간 누수량 약 338만톤(32억원)을 절감하고 단수, 수압, 수질관련 민원이 약 80%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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