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타임뉴스=김동진 기자]청송군새마을회는 지난 7월 28일 현동면과 현서면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청송군새마을회는 현동면과 현서면에서 다리 밑이나 숲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환경살리기’를 실시하는 한편,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나무 심기운동에 적극 참여하기 등 일상 속 탄소 중립 생활화를 홍보하기 위해 피켓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환경살리기’는 청송군새마을회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중 하나로, 주변에 버려져있는 쓰레기들을 수거해 마을을 깨끗하게 정화하여 궁극적으로 환경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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