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동해해경>
동해해경은 어제(2일) 오후 8시 42분경 울릉의료원으로부터 뇌출혈 증상 응급환자 A씨(남, 40대)를 이송해 달라는 신고를 받고, 울릉 인근 해상에서 경비중인 1,500톤급 경비함정을 울릉도로 출동시켰다.
이어 환자와 의사 등 총 3명을 경비함정에 승선시켜 묵호항으로 이동 후 병원으로 이송조치 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뇌출혈 응급환자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해서 다행이다."라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현재까지 25건(헬기 16, 함정 9) 25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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