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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불꽃감지기 설치, 화재예방 전력 다하는 의성군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화재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화재감지기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의성군은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성군 전통시장 중 방문객이 가장 많은 의성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불꽃화재감지기 9개 추가 설치와 노후된 연기식 화재감지기를 최신형 방수감지기로 교체하는 등 총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오작동이 잦은 연기식 화재감지기는 입주 상인과 전통시장 방문객의 불안을 야기하고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로 이어질 때가 있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따라서 이번에 추가 설치되는 불꽃화재 감지기는 고감도 자외선과 적외선 센서로 화재 감지에 정확하고 온ㆍ습도 등 환경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오작동의 가능성을 현격히 줄이는 최신형 제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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