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이트 사무실<사진제공, 경북경찰청>
이들 피의자 3명은 ’17. 8월 ~ ’22. 4월, 5년 동안 울산에서 사무실을 마련한 후 불법 도박사이트 5개소를 개설‧운영한 혐의다. 이에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을 통해 취득한 범죄수익금 추적하여 피의자 소유 아파트‧빌딩 등 5개소, 은행예금 등 총 29억 원을 기소 전 추징 보전했다. 또한, 도박사이트에 이용할 대포폰 및 대포통장을 제공한 조폭 등 18명, 도박장 이용자 117명을 추가 입건했다.
현장 압수물<사진제공, 경북경찰청>
차량 은닉 범행자금<사진제공, 경북경찰청>
이와 관련, 경찰은 앞으로도 폭력조직의 자금원이 되는 불법 사업‧성매매 등 기업형‧지능형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관계자는 “피해자 보호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니, 조직폭력배로부터 범죄 피해를 당한 경우는 안심하고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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