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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관계자 회의 개최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은 지난 26일 춘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주체인 주민위원장, 면장, 한국농어촌공사, 담당부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행계획 수립내용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바탕으로 경상북도 협의위원회 개최에 따른 준비사항에 대해서 의견교환을 하였다. 또한 향후 일정계획 및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춘산면 기초생활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40억원(국비 28 군비12)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춘산문화센터와 한마음사랑방 리모델링, 어울림광장, 건강나눔길 및 안전거리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올해 말 공사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의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2014년부터 면소재지정비사업 4개소, 중심지활성화사업 6개소,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8개소 등 전 읍면(18개소)에 걸쳐 완료 또는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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