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은 어제 2022. 10. 11. 04:00경 경북 울릉군 서면 태하등대 인근 바닷가에서 소라를 잡으러 바다에 들어갔다가 울릉군 거주 30대 여성이 실종된 사건관련, 오늘 아침부터 잠수사를 동원해 수중수색 중 사고지점 부근에서 물에 빠진 실종자를 발견 인양하고 울릉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울릉119구급대원들이 실종자를 이송하고 있는 모습(울릉119안전센터)
동해해경에 따르면 금일 10. 12. 오전 06:15경부터 대형함정 2척 단정과 울릉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투입시켜 해상수색을 실시했고, 실종자 수색중 오전 07:42경 대형함정에서 단정을 이용해 수중수색중 미출수자를 발견해, 울릉119구급대에 인계 병원으로 후송, 실종자는 현재 사망판정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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