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에서 이스포츠 방송 운영 교육과 카트라이터 대회를 현장 운영하고 있다.
제4회를 맞는 BIAF e스포츠대회는 e스포츠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인식 개선 및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다.
지난 21일 사전 진행된 이스포츠 대회 운영 및 방송 교육에서는 이스포츠 대회 옵저빙 과정과 대회 운영을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했다. 22일 한국만화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 대회는 오전에 예선을 거쳐 오후에는 16강 결선 토너먼트를 벌였다.
또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 실에서 열린 BIAF2022 애니메이션 포럼 ‘인공지능 아트와 기술’에서는 호남대 AI융합대학장 백란 교수의 주제 발표도 진행됐다.이번 이스포츠 교육과 대회 및 애니메이션 포럼은 호남대학교, 가톨릭대학교, BIAF 2022 조직위원회가 공유 협력 사업으로 진행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26일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 공유 협력 체계를 구축, 지속가능한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또 향후 부천 웹툰 융합센터와 호남대학교에 각각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연구실을 구축하고 플랫폼 연계를 통한 실감미디어, 게임응용, 디지털 확산 등에 대한 인적 물적 교류를 실행하기로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