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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안동농협 2022년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사무소 선정!

▲사진 남안동농협 2022년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사무소 선정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경북 안동 남안동농협(조합장 권기봉)은 2022년도 농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최우수농협(농촌형5그룹)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021년 우수농협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고 반열에 오르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농업인 소득증대 및 복지사업 분야 등을 평가하는 농촌지도사업 부문업적평가에서는 2022년도 전국 5위(농촌형)를 달성하였다.

남안동농협은 지역 내 고령 농가 및 취약 농업인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 문제 완화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사업, 수도작 드론방제 등 다양한 영농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미래 농업ㆍ농촌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의 육성을 위해 청년조합원 조직을 결성하였으며, 앞으로 지역 내 농업을 선도할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농협의 많은 역할이 기대된다.

권기봉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로 농업경영비 상승, 농촌 인력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그 의미가 남다르며, 우리 농협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항상 조합님과 소통하며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조합원님과 함께 성장하는 남안동농협, 명품복지를 실천하는 남안동농협, 화합을 이루는 남안동농협을 꼭!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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