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재능나눔전문봉사단은 지난 1월 말 주택 화재로 경로당에서 임시로 거처하며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피해 주택의 새단장을 도왔다. 김모씨(66세)는“생활의 터전을 잃고 막막해하고 있던 차에 재능나눔봉사단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한시름 덜게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의성군자원봉사센터장(정명관)은 “피해를 입은 어르신께서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위기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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