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구 화전 소하천정비 사업 현장.
이번 차선 축소는 화전소하천의 호안정비로 인해 도로굴착이 불가피함에 따라 영덕경찰서와의 협의를 거쳐 주민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현수막 게첨, 사전안내문 배부, 각종 안전시설 설치‧운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신속하고 철저한 사업추진을 통해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해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강구 화전소하천 정비사업’은 지난 수년간 발생한 강구면 화전리와 오포리 일대의 수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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