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여성의용소방대 발대식 및 초대 대장 취임식. 단체사진.
▲사진 의용소방대기 전달식
이번 발대식을 가진 옥동여성의용소방대의 주요 활동지역은 옥동, 송현동, 노하동 일원으로, 안동시 인구의 약 24%가 거주하고 있는 중심 상권 지역이며 매년 유동인구와 소방대상물의 또한 증가하고 있어 화재 예방과 대응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지역이다. 행사는 ▲정재훈 119재난대응과장의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신설 경과보고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기 수여 ▲결의문 낭독 ▲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 선서
초대 옥동여성의용소방대장을 역임하는 이경희 대장은 “지역 안전에 대한 책임감과 솔선수범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과 함께 지역 안전지킴이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했으며, 심학수 안동소방서장은 “먼저 우리 소방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며, 항상 의로운 마음과 뜨거운 용기를 갖고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안동을 만드는데 크나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겠다"고 했다. 한편, 안동의용소방대연합회는 사랑의 쌀 22포대를 지역의 불우이웃에 기부하며 행사의 뜻깊은 의미를 한층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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