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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서, 어르신 상대 사기피해 범죄예방 홍보 활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조용태)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어르신 상대 저질 건강식품 등을 고가로 판매하는 악덕 상행위 집중단속, 어르신 서민경제 및 건전한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범죄예방 홍보 전단지을 제작·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대전중부경찰서에서는, 9일 오후 태평동 소재 중구 노인회 ‘노인 자살 예방과정’교육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상대 저질 건강보조식품, 의료기를 고가로 판매하는 행위, 무병장수를 현혹하는 만병통치약, 달마도 판매 등 사기성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하고,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박수 10가지를 선보이는 특강을 실시하여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지역경찰관들은 경로당․노인정 등 71개소 노인시설을 방문하여 범죄예방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대전중부 지역경찰은 어르신 상대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불법행위 신고시에는 신고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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