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재선)은 14일 점심시간에 대전 서구 도마2동소재 도마중학교에서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소통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및 공감 받는 경찰상 구현을 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Lunch-톡’을 운영했다.
배움터지킴이․교사 등과 함께 CCTV 사각지대 등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순찰 및 ‘대화의 場’ 마련, 학생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상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Lunch- 톡”을 전국 최초로 운영하자,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자연스럽게 경찰관과 대화 하니 너무 좋다, 카카오톡 신고방이 기재된 힐링밴드가 너무 귀엽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Lunch- 톡” :점심과 카카오톡의 줄임말인 대화를 뜻함.
※“힐링밴드” : 홍보물품으로 카카오톡 신고전화 등이 기재된 1회용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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