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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상무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황운하)은 25일, 제6차 상무위원회 및 제8차 운영위원회 연석회의를 열고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청구는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폭거이며, 명백한 야당 탄압이라고 규정하고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단결하여 대전에서 총선 승리를 결의했다.

본 회의에서는 당무보고를 통해 지난21일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국회 체포동의안 가결 이후 분노한 당원들의 집단 탈당이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탈당자(150여명)보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지키겠다고 입당하는 사례(1,000여명)가 급속히 늘었다고 보고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시당 상무위원회는 “윤석열 정치검찰의 야당탄압과 민주주의 파괴를 규탄하고,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참석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황운하 시당위원장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청구는 민주당의 분열을 꾀하려는 얄팍한 정치검찰의 꼼수에 불과하다"며 “이런 때 일수록 흔들림 없이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정진해야 한다.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당의 역량을 모아 대전광역시 전체의 총선 승리를 견인해야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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