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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34번째 월요대화…‘북동재개발사업’ 갈등 해법 모색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지난 30일 강기정 광주시장이 시청 다목적홀에서 ‘북동재개발 바람직한 개발방향’을 주제로 34번째 월요대화를 가졌다.

이날 18년 동안 찬반갈등을 겪어온 광주지역 대표적 노후 원도심인 ‘북동재개발사업’에 대한갈등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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