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강기정 광주시장, 34번째 월요대화…‘북동재개발사업’ 갈등 해법 모색 오현미 기자 myhy329@hanmail.net 기사입력 2023-10-31 10:52:10 광주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지난 30일 강기정 광주시장이 시청 다목적홀에서 ‘북동재개발 바람직한 개발방향’을 주제로 34번째 월요대화를 가졌다.이날 18년 동안 찬반갈등을 겪어온 광주지역 대표적 노후 원도심인 ‘북동재개발사업’에 대한갈등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시, 옹벽 기울기 계측 정례화…안전점검 강화 2026.05.10 선양계족산맨발축제 성황…계족산에 7만 명 몰렸다 2026.05.10 친딸 6세부터 8년간 수백 회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2026.05.10 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가족 안전체험 데이 개최 2026.05.09 대전 세계인 어울림 축제 개최…외국인 4만 시대 화합 2026.05.09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