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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서 대덕구의회 의원, ‘안전한 대덕구’ 조성에 적극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김홍태)가 구민 재산과 생명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효서 의원은 제272회 제2차 정례회에 ‘대덕구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을 발의한다.

이 조례안은 대덕소방서 의용소방대의 활동과 재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담은 게 골자다.

또한 소방업무에 기여한 자에 포상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의용소방대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민간봉사단체로, 관할 소방서의 소방 업무를 수행·보조한다. 지역에는 8개 의용소방대에서 212명이 활동 중이다.

박 의원은 “구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헌신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지원하고 사기 고취를 통해 ‘안전한 대덕구’ 조성에 한 발 더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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