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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병무청,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실시

▲광주전남병무청 전경.(사진제공=광주전남병무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내년 1월 11일 오전 10시부터 2024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신청을 받는다. 병역판정검사는 2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실시한다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만 19세가 되는 2005년생과 병역판정검사를 연기 중인 사람 등이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검사 희망일 하루 전까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병무청 모바일 앱에서 간편인증(e-병무지갑), 공동인증서, 간편인증(민간인증서) 등으로 본인 확인 후 신청할 수 있으며, 공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온라인으로 신청이 곤란한 사람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하여 가까운 지방병무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전남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장이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를 정해 통지서를 발송한다"며 “사전에 본인이 선택해 원하는 시기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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