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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선 대전경찰청장, 15년간 어린이들의 등굣길을 보살핀 어르신에게 감사장 수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24일 오전, 서구 정림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정림초등학교 앞 통학로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같이 봉사 활동을 하시는 대전 서구 정림동 늘푸른아파트에 거주하는 원진희(남, 85세)어르신에게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원진희 어르신은 1998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어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정림초등학교 앞 통학로에서 등굣길을 보살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어르신이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재선서부경찰서장, 학교장, 녹색어머니 등 10여명이 참석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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