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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정성택 총장. 주한세르비아대사 환담...‘글로컬’ 보폭 넓힌다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은 지난 8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세르비아대사 일행의 예방을 받고, 국제교류에 대해 환담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은 지난 8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세르비아대사 일행의 예방을 받고, 국제교류에 대해 환담했다.

이날 전남대학교가 주한세르비아대사와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하면서, ‘글로컬’을 향한 보폭을 더욱 넓혔다.

이 자리에서 주한세르비아대사는 세르비아와 크라구예바츠대학교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전남대와의 교류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보였다.

정성택 총장은 전남대를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전남대와 크라구예바츠대학교 간의 자매결연 추진에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크라구예바츠대학교는 세르비아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 크라구예바츠시에 위치한 공립대학으로 세르비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대학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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