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병무청은 9일 광주병역진로설계센터에서 조선대학교 학생을 위한 병역진로설계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제공=광주전남병무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전남병무청은 9일 광주병역진로설계센터에서 조선대학교 학생을 위한 병역진로설계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조선대학교 비교과 프로그램은 광주전남지역 대학 최초로 개설됐으며, ‘Build-Up, 병역과 진로’를 주제로 진로와 직업 선호도 검사, 병역진로상담과 군 모의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실시될 예정이다.
광주전남병무청은 지난해 조선대학교(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병역진로설계Day를 운영하는 등 대학생들의 병역진로설계를 통한 성공적 군 복무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광주전남병무청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군 복무가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해 병역과 진로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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