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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한.미 유소년 축구팀이 만들어낸 한.미동맹의 의미

[칠곡타임뉴스] 주한미물자지원사령부는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 험프리스 미군부대 자녀들로 구성된 코람FC를 칠곡군으로 초대하여 칠곡군 왜관읍 GS 풋살 유소년 팀과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한 아이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3학년으로 국적과 인종만 다를뿐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였다.

오후에는 낙동강 뷰가 펼처진 금산 체육공원으로 이동하여 친선 풋살경기를 진행했다.

김재욱 칠곡군수 코람FC의 방문소식을 듣고 행사장을 찾아 “한반도와 나아가서는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이국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한미군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함과 동시에 칠곡군 GS 풋살팀과 즐거운 추억을 갖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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