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랄랄라스쿨은 지난 6일 영산강변(극락교~서창교) 일원에서 광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의 新’ 프로젝트 6회차 교육을 진행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랄랄라스쿨은 지난 6일 영산강변(극락교~서창교) 일원에서 광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의 新’ 프로젝트 6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고 호남대랄랄라스쿨이 주관하는 2024 청년문화학교 ‘문화의 新’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발굴 및 개발하며, 참여 청년들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성과 리더십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청년문화학교 '문화의 新' 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의 교육과 조별 프로젝트 구성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광주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축제구간을 종주해보며, 오는 ‘제9회 광주서창억새축제’ 프로그램 관련 아이디어로만 구상했던 프로그램을 실제 장소답사를 통해 구체화 해보는 현장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한편 호남대랄랄라스쿨은 청년문화학교, 창의예술학교 등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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