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지난 9일 1사1촌 자매결연인 곡성군 마평마을에 발마사기 3대를 전달했다.(사진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이하 건협 광주전남지부)는 지난 9일 1사1촌 자매결연인 해남군 외송마을에 비료살포기 2대와 곡성군 마평마을에 발마사기 3대를 전달했다.
건협 광주전남지부 박종석 본부장은 “1사1촌을 통해 마을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외송마을과 마평마을에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건협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들은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2024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이 다 잘되고 건강하길 기원한다"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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