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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응급구조학과,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센터’ 활동 참여

▲호남대 응급구조학과는 지난 20일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센터’ 활동에 참여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지난 20일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센터(멈춰, 안전사고)에 참여, 용연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응급처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한 청소년 활동환경의 조성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들에 대한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총 10개교, 110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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