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은 26일 조선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7가구에 ‘사랑의 연탄’ 1500장과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광주보훈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지방보훈청은 26일 조선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7가구에 ‘사랑의 연탄’ 1500장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조선라이온스클럽 회원과 광주보훈청 공무원 20여 명이 골목 입구에서 집안 연탄 창고까지 사랑의 연탄을 하나씩 직접 전달해 채웠다. 조선라이온스클럽은 2010년부터 보훈가족 150여가구에 연탄 3만 여장을 후원하며, 동절기 보훈가족의 따뜻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하성일 광주보훈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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