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은 최근 서울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메디컬 아시아 제14회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종합건강진단 부문에서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건협은 국민건강증진을 목표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과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공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년 연속 종합건강진단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모든 이들에게 신뢰받는 건강관리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건협은 건강검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전국에 17개 건강증진의원을 두고 있다. AI기반의 검진장비 도입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한 의료서비스 등 과학적이고 근거 중심의 검진프로그램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앞으로도 건협은 질병 예방에서 나아가 질병예측과 맞춤형 건강관리에 기반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국민과 세계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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