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전경.(사진제공=광주은행)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은행 노사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고물가와 저성장으로 고통받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민들의 금융안정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총 5000억 원 한도로 최대 연 2.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지역상생 중소기업 특화대출’을 출시했다.
지역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한 특례보증대출인 ‘기업튼튼보증서 특별대출’을 총 700억 원 한도로 최대 연 1.9%p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어려운 지역민들의 숨통을 틔워주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총 1000억 원 한도로 최대 연 1.3%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지역상생 아파트 특판 대출’을 출시해 봄철 이사 및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실수요자들에게 혜택을 드리고 있다.
자녀 양육에 필수 금융상품인 ‘아이키움적금Ⅱ’의 경우, 상품 우대금리 최대 연 1.8%p, 이벤트 우대금리 연 1.0%p 제공으로 최고 연 5.8%(3년제 기준, 기본금리 연 3.0%) 금리가 적용되는 이벤트를 실시해 저금리에 지친 지역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은행노동조합 박만 위원장은 “광주은행 노사는 상호 협력해 광주‧전남 지역민에게 최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금융 소외계층을 비롯한 금융 사각지대까지 돌볼 수 있도록 금융 돋보기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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