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1일 시청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순천시)
[순천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1일 시청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신명건설기술공사 3000만 원, 이마트순천점 500만 원, ㈜더블유피 500만 원, ㈜제이엘건설 500만 원, ㈜에스알이엔지 500만 원, 광양원예농협 300만 원 등 총 5300만 원의 후원금이 기탁됐다.노과규 이사장은 “순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후원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덕분에 올해는 성인문해(학력인정), K-디즈니 순천 장학금을 신설해 많은 시민에게 교육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01년에 설립돼 성적 우수, 학력신장, 특기자, 다자녀, 청향, 희망드림, 국제교류, 플러스알파 장학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년까지 3920명에게 총 35억 8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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