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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로 전남체전 성공 기원

▲구례군청 전경.(사진제공=구례군)
[구례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구례군과 장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를 실천하며 전남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2025년 전남체육대회 개최지인 장성군과 2026년 개최지인 구례군 간의 체육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구례군 스포츠산업과와 장성군 체육사업소 소속 직원 30명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양 군은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살리고, 지역 간 우의를 다지는 한편, 체전 준비 및 체육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순호 군수는 “장성군과의 상호 기부는 체육을 매개로 한 지방 간 상생 협력의 좋은 사례이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를 통해 성공적인 체전 개최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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