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포스터.(사진제공=무안군)
[무안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월 고용노동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 수행기관인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지역특화청년 등으로 총 60명을 선발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기간별로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로 나눠 운영된다. 또 이수 및 취·창업, 근속 등 목표 달성 시 최대 350만 원의 성과금이 지급된다.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전남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하면 된다.무안군 관계자는 “그동안 사회와 단절돼 있던 청년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청년이 진로를 재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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