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18일 황룡정원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제64회 전남체전 성화 출정식을 가졌다.(사진제공=장성군)
군은 앞선 17일 백암산 국기단에서 채화한 성화를 11개 읍면과 3개 이색 봉송구간을 거쳐 황룡정원에 안치했다.
체전 조직위원장인 김한종 장성군수는 “뜨겁게 타오르는 성화가 장성군민과 전남도민을 밝혀주는 희망의 횃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정식을 마친 성화는 ▲장성군장애인체육회 ▲문향고 ▲삼계부사관고 ▲장성고 ▲장성하이텍고 ▲장성군체육회 총 6개 팀으로 구성된 출정 주자들의 손을 거쳐 공설운동장 옐로우시티스타디움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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