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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 주민생활편익 기여로 장려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이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주민생활편익 확대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우수한 지방정치 실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김동수 의장은 30여 년간 유성구청에서 공직생활을 한 경험을 토대로 지역 정계에 입문한 후,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구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재선의원인 김 의장은 특히 교통, 농촌, 대중교통 개선 등 지역 밀착형 현안에 집중해왔다.

이번 수상은 김 의장이 유성구 상습 정체구간에 대한 교통 해소 방안을 제시하고, 도농복합도시라는 지역 특색을 살려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례를 마련했으며, 주민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마을버스 운영 개선 연구단체를 이끄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김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주민 삶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밀착형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가 이번 상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민생 최우선 정치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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