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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검도대회 영광서 개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검도대회 영광서 개최
▲검도대회가 26일부터 27일까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가운덷 시상식 모습.(사진제공=영광군)
[영광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도·전남도체육회가 주관한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 20개 시·군 총 57개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중 검도대회가 26일부터 27일까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검도대회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전국 16개 시·도를 대표하는 439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열띤 승부를 펼쳤다.

이 기간 500여 명의 심판 및 관계자, 방문객들까지 더해져 경기장은 이틀 내내 활기와 열기로 가득 찼다.

경기 결과, ▲12세이하부 1위 인천 ▲15세이하부 1위 경남 ▲18세이하부 1위 전남 ▲여자일반부 1위 경기 ▲남자일반부 1위 전남 ▲종합 1위 경기 ▲종합 2위 전남 ▲종합 3위 인천을 기록하며 대회가 마무리됐다.

영광군 관계자는 “오는 5월 2일부터 9일까지 제52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가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영광군은 연이은 대규모 스포츠 행사로 스포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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