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장 내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 홍보관.(사진제공=곡성군)
[곡성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서‘곡성토란도란 농촌융복합사업단(이하 토란도란 사업단)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은 ▲토란가공제품 전시 및 홍보 ▲주말 시식행사‘토란미식회’ ▲ SNS 참여 이벤트‘토란럭키뽑기’ 등 관람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말마다 진행된 ‘토란미식회’에는 사전 대기 줄이 형성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많은 방문객이 토란가공식품을 직접 맛보는 체험에 참여했다. 또한 ‘토란럭키뽑기’에는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온라인 홍보 효과도 거두었다.이번 홍보관에는 토란도란 농촌융복합사업단의 청년농업인 사업화 지원받은 ▲오곡면 미스터공기의 토란을 활용한 디저트 ‘토란타르트’▲석곡면 바우정육점의 건강식 토란소시지와 간편식 토란치니 ▲곡성읍 하송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토란잎밥’ 3곳이 참여했다.
토란도란 사업단 관계자는 “토란은 곡성을 대표하는 농산물이자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작물"이라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토란의 매력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