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호남대 HUSS, 좋은피알착한기업과 산학협력체제 구축 업무협약 체결

▲호남대학교 글로벌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은 지난 9일 ㈜좋은피알착한기업과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글로벌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은 지난 9일 ㈜좋은피알착한기업과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의 전공과 역량에 맞는 표준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실습 내용 역시 개개인의 전공에 맞춰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와 취업 활성화 전략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송창수 사업단장을 대신해 협약식에 참석한 정은성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다양한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공생 역량을 갖춘 실천형 인재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대학교 HUSS는 2024년 6월부터 33개월간 총 90억 원을 지원받아 광운대,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 등 5개 대학과 협력해 글로벌 공생 분야에 기여하는 지속가능 자원 대응력, 산업 이해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 인재 25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