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2일 광주테크노파크(I-PLEX광주) 2025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된 대상으로 사업추진 운영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의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2010년부터 2024년까지 42명의 예비창업가를 발굴 육성했고, 올해는 3명이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5년 3차 지원에는 4명의 신청자들이 선정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세대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창업초기사업화 자금지원)은 광주지역 예비창업가들의 무한 가능성을 발굴지원하여 일자리 창출 및 창업생태계조성을 위한 것으로, 광주시 거주 및 예비창업가이면서 선정 후 3개월 내 사업자 등록가능하면 지원할수 있으며, 최대 200억 원까지 초기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책임자 이정탁 부센터장은 “광주테크노파크 I-PLex(광주)와 협력을 강화하여 컨설팅과 멘토링을 통해 사업추진이 잘 진행돼서 성공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창업 후 창업보육센터에 입주를 희망하면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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