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내 ‘꿈돌이 하우스 2호점’에서 12일 열린 꿈돌이 컵라면 출시 행사 현장. 이장우 대전시장이 굿즈 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상품 하나하나를 살펴보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가 그려진 머그컵, 키링, 인형 등 다양한 상품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 시장은 “꿈돌이 굿즈는 대전만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대표 상품"이라며 “라면, 굿즈, 체험을 결합해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이벤트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컵라면 시식과 함께 굿즈 체험을 즐기며 지역 캐릭터 상품의 매력을 직접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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