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우리들공원서 마주한 김제선 중구청장·박용갑 의원 “축제와 태권도로 하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4일 대전 중구 우리들공원에서 열린 ‘청소년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 현장. 무대에서는 청소년들의 힘찬 발차기와 격파가 이어졌고, 객석 한편에서는 정치권 인사들의 소통이 눈길을 끌었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박용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이 행사장을 찾은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청소년 태권도 대회 개최 의미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열릴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준비 상황을 주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