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7일 오전 대전목원대학교을 방문한 우리은행 대전·충청 납부영업본부 조규송 본부장, 도안신도시 송윤제 지점장과 우리대학 교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천만원의 학생장학금을 김원배 총장에게 전달했다.
조규송 본부장은 “목원대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배출해 주길 바란다”면서 “인재육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 총장은 “우리은행은 목원대와 오랜 기간의 교류와 각종 협약을 통해 서로 협력해 왔다”면서 “기부한 장학금은 학생들을 위해 값지게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매년 2천만원 이상의 학생장학금을 목원대에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 5월에는 5억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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