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관리를 위해 협회를 방문한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오전 8시부터 본관 1층 로비와 안내 데스크, 접수처 등에서 내원객들을 맞이하며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또 “건강하고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 “당신의 건강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등의 인사말도 함께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내원객은 “건강검진을 받으러 왔다가 예상하지 못한 꽃 선물을 받아 기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하지훈 본부장은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철저한 검진 서비스와 함께 고객의 마음까지 살피는 감동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명절과 기념일마다 내원객 대상 테마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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