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은 15일 충북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지원 결과보고회 및 대표강사 연수’를 개최했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광주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표해 지난 4월부터 주관해 ‘2025 유치원생활기록부 기재요령’과 도움자료인 ‘유치원생활기록부 이럴 땐, 이렇게’ 등 2종의 자료를 개발했다. 교재는 교원들의 유치원생활 기록부 기재 요령과 평소 궁금한 점을 담았다.
이들 자료는 9월 중 전국 교육청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1만 8000여 부가 배부될 예정이다.
또 광주교육청은 각 시·도교육청의 대표 강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15일과 22일 2차례에 걸쳐 유튜브로 비대면 연수를 진행한다.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이번에 개발된 자료를 통해 유치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업무가 전문화되고 일관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교원들이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교육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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