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은 15일 대전버드내중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훈련 환경을 점검하고,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 성장과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학교 관계자 및 지도교사로부터 야구부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열정적으로 운동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이 시간 제약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훈련장 내 야간조명 설치가 시급하다"며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야구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야 한다"며 “교육청 관계 부서와 협의해 야간 훈련 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년 서부지역 첫 중학교 야구부로 창단한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는 지역 사회의 기대 속에 출범했으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훈련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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