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5일 ㈜선양소주(회장 조웅래)와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보조 상표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축제 홍보 보조 상표가 부착된 소주 20만 병이 대전·세종·충청권 음식점에 유통되며, 축제 홍보 효과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식 선양소주 대표이사는 “지역의 대표축제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향토기업 선양소주와 함께 축제를 준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민이 주도하는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육군군악대, 장사익 밴드, 가수 김희재, 조째즈가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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