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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덕대와 손잡고 ‘시니어 웰빙모델’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대덕대학교와 협력해 ‘시니어 웰빙모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모델 수업을 넘어 중년층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자기 계발을 지원해 삶의 질과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대덕대학교 모델과 교수진이 참여하며, 워킹·연기 등 모델 기초 수업이 10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패션쇼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일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 신청은 만 4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5명까지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들이 건강과 활력을 함께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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